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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내전 종식 위한 헌법위원회 출범

서울경제 박성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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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내전 종식을 위한 시리아 헌법위원회가 30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출범했다.

예이르 페데르센 유엔 시리아 특사는 이날 오후 유엔 제네바 사무소에서 열린 출범식에서 “헌법위원회의 출범은 역사적인 순간이자 시리아를 위한 새로운 장(場)”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헌법위원회 출범식에는 시리아 정부 측과 야당 측 공동 의장도 참석했다.

정부 측 헌법위 공동 의장인 아흐마드 쿠즈바리는 “우리는 테러에 대해 싸워왔다”며 “우리의 이전 영토를 회복하기 전까지 앞으로도 계속 싸울 것”이라고 말했다.

헌법위원회는 앞으로 시리아의 새로운 헌법 초안을 만들기 위한 회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정부와 야당, 유엔 측에서 50명씩 지명해 모두 150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헌법위는 정해진 기한 없이 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박성규기자 exculpate2@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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