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조선일보 언론사 이미지

한미공공정책위, 다음달 美의원들과 한미동맹 주제로 토론

조선일보 변지희 기자
원문보기
한미공공정책위원회(KAPAC)가 내달 12일 미 연방의회(U.S. Capital Visitors Center)에서 '한미동맹의 문제점과 대책'이라는 주제로 '한미지도자회의(Korea-America Leaders’ Conference)'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비영리단체 KAPAC은 지난 2006년 한미 간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고 재미동포의 미국 정치·경제·문화활동의 적극 참여를 위해 설립된 비영리 민간단체다. 지난 7월에는 서울 용산 국방컨벤션에서 정·관계 인사와 군 원로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지부 출범식을 가졌다.

내달 12일 열리는 회의에선 엘리엇 엥겔(Eliot Engel) 미국 하원외교위원장이 기조연설을 하고 마이클 맥컬(Michael McCaul) 미 외교위원회 공화당 간사, 패트릭 크로닌(PatrickM. Cronin) 허드슨연구소 아태안보연구위원장 등이 참석한다. 한국 측에서는 KAPAC 한국지부 회장인 최광 전 보건복지부장관, 송대성 전 세종연구소장, 김태영 전 국방부장관, 이석복 예비역장성단 운영위원장, 김태우 전 통일연구원장 등이 참석한다.

[변지희 기자]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열 폐섬유증 투병
    유열 폐섬유증 투병
  2. 2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3. 3베트남전 충격패
    베트남전 충격패
  4. 4놀뭐 허경환 위기
    놀뭐 허경환 위기
  5. 5이해찬 위중
    이해찬 위중

조선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