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텐아시아 언론사 이미지

'뉴스데스크', "'프듀X' 순위 조작 정황 포착된 참가자, 최소 3명"

텐아시아 김수경
원문보기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프로듀스 X101’ 포스터. / 사진제공=Mnet

‘프로듀스 X101’ 포스터. / 사진제공=Mnet


지난 28일 방영된 MBC ‘뉴스데스크’가 Mnet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듀스X101’ 데뷔 최종 멤버 중 순위 조작 정황이 포착된 참가자는 최소 3명이라고 보도했다.

경찰은 이 멤버들이 소속된 기획사 3곳을 각각 압수수색하고 직원들을 조사했다.

이용표 서울지방경찰청장은 “제작진과 기획사 등 관계자들 간에 금전 거래가 있었는지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를 위해 여섯 차례에 걸쳐 CJ ENM 본사와 제작진 자택, 기획사 사무실, 생방송 문자투표 업체 등 10여 곳의 자료를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프로듀스X101’ 제작진의 휴대전화를 압수수색한 건 모두 네 차례다.

확보한 문자 투표 원본 데이터의 양이 방대해 분석에 시간이 걸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프로듀스’ 시리즈에 대한 수사를 먼저 마무리한 뒤 조작 의혹이 불거진 또 다른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아이돌학교’에 대해서도 수사를 확대하기로 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개코 김수미 이혼
    개코 김수미 이혼
  2. 2손태진 가짜뉴스 해명
    손태진 가짜뉴스 해명
  3. 3비솃 메츠 계약
    비솃 메츠 계약
  4. 4김광규 전세사기
    김광규 전세사기
  5. 5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텐아시아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