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조선비즈 언론사 이미지

OCI, 옛 인천공장 부지에 1만3149가구 '미니신도시'

조선비즈 전수용 기자
원문보기
OCI는 총사업비 5조7000억원을 투입해 옛 인천공장과 인근 부지 154만6000여㎡에 주거·상업 시설 등을 조성하는 '인천 용현·학익 1블록' 도시개발사업을 본격화한다고 27일 밝혔다. OCI 자회사인 DCRE는 이번 사업을 위해 HDC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과 2조8000억원 규모의 공사 도급 계약을 체결했고, 내년 상반기에 착공하기로 했다.

민간 도시개발사업으로 추진되는 인천 용현·학익 1블록은 아파트와 단독주택 등 1만3149가구의 주거 단지와 업무·상업 시설이 조성되는 초대형 프로젝트다. 회사 관계자는 "2009년 DCRE가 사업개발자로 지정된 이후 10년 만에 사업이 본궤도에 오른 것"이라고 밝혔다.

전수용 기자(jsy@chosun.com)

<저작권자 ⓒ Chosun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이준영 포핸즈
    이준영 포핸즈
  3. 3오현규 풀럼 이적
    오현규 풀럼 이적
  4. 4오키나와 스프링캠프
    오키나와 스프링캠프
  5. 5셰플러 시즌 첫 우승
    셰플러 시즌 첫 우승

조선비즈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