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서울 언론사 이미지

ML 선수들 인정 최고 투수 디그롬, 류현진은 2위

스포츠서울
원문보기
제이콥 디그롬. 사진출처=MLB닷컴

제이콥 디그롬. 사진출처=MLB닷컴


[스포츠서울 이웅희기자] 메이저리그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이 뽑은 최고 투수는 제이콥 디그롬(뉴욕 메츠)였다. 류현진(LA다저스)은 그 뒤를 이었다.

메이저리그 선수노조(MLBPA)는 26일(한국시간) ‘올해의 상(Player’s Choice Awards)‘ 투타 최고의 선수를 선정해 발표했다. 내셔널리그에서는 디그롬이 2년 연속 최고 투수상을 거머쥐었다. 류현진이 2위, 애틀랜타의 마이크 소로카가 3위에 올랐다.

다저스 네이션도 “내셔널리그에서 몇몇 투수들이 환상적인 시즌을 보냈다. 워싱턴의 에이스 듀오 맥스 슈어저와 스티븐 스트라스버그, 디그롬과 류현진이 두드러진 성과를 냈다”고 밝혔다.

내셔널리그 최고 타자로는 워싱턴의 앤서니 렌던이 선정됐다. 류현진의 동료 코디 벨린저도 렌던과 밀워키의 크리스티안 옐리치에 이어 3위에 올랐다.

아메리칸리그 최고의 투수와 타자로는 저스틴 벌랜더(휴스턴), 마이크 트라웃(LA에인절스)가 선정됐다.
iaspire@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영희 모녀 갈등
    김영희 모녀 갈등
  2. 2맨유 맨시티 더비 캐릭
    맨유 맨시티 더비 캐릭
  3. 3지상렬 신보람 결혼
    지상렬 신보람 결혼
  4. 4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5. 5비트코인 투자
    비트코인 투자

스포츠서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