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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류현진...최고투수상 2위, 재기상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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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스포츠서울DB

류현진. 스포츠서울DB


[스포츠서울 배우근기자] 류현진(32·LA다저스)이 MLB 선수들이 뽑은 최고 투수상 2위, 재기상 3위에 올랐다.

메이저리그 선수노조(MLBPA)는 25일 선수들의 투표로 선정한 올해의 선수 등 수상자를 발표했다.

류현진은 내셔널리그 최고 투수상과 내셔널리그 올해의 재기상 두 부문 최종 후보에 올라 있었다.

리그 최고 투수상은 제이컵 디그롬(뉴욕 메츠)이 수상했다. 류현진은 그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3위는 마이크 소로카(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재기 선수상은 애틀랜타의 3루수 조시 도널드슨이 차지했다. 2위는 소니 그레이(신시내티 레즈). 류현진은 3위에 머물렀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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