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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2신도시 생활권 가성비 높은 아파트

헤럴드경제 문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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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티자이 2차’ 1090가구 10월입주

어린 자녀 교육 최적환경 3040에 인기
신도시의 인프라를 합리적인 가격에 누리면서 동시에 단지 내 환경부터 교육까지 빠지지 않는 아파트가 눈길을 끈다. GS건설이 오산시 부산동 부산도시개발사업지구 5구역에서 분양한 ‘오산시티자이 2차’가 10월 입주를 준비 중이다.

오산시티자이 2차는 지하 4층~지상 29층, 총 10개동, 전용면적 59~102㎡로 구성됐다. 총 1090가구로, 앞서 분양한 오산시티자이 1차(2040가구)와 합해 총 3130가구의 매머드급 자이브랜드 타운을 완성했다.

남동탄과 맞닿은 오산시 부산동 일대는 동탄 호수공원으로부터 직선거리 1㎞ 남짓 거리에 있다. 동탄트램으로도 알려진 동탄도시철도는 1, 2호선 모두 동탄호수공원역을 거칠 계획이어서 교통 여건이 좋아질 전망이다. 남동탄 장지동의 평균 아파트 매매가(전용 60㎡ 초과 85㎡ 이하)는 3억9835만원인 반면, 부산동의 동일 평형 평균 매매가는 2억7028만원이다. 생활권을 공유하면서도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다.
오산시티자이 2차의 특징은 어린 자녀 보육 및 교육에 특화됐다는 점이다. 바로 앞에 다온초등학교,단지 내부에는 국공립 어린이집이 있다. 마등산이 단지 바로 옆에 있는 ‘숲세권’ 아파트다. 산책로를 따라 둘레길이 조성돼 있다. 단지 내 테마가든 ‘엘리시안가든’을 포함해 풍경자락길, 그라스가든, 자이펀그라운드(테마형 어린이놀이터) 등으로 구성돼 쾌적한 환경이다.

단지로부터 약 10분 거리에 롯데마트 오산점 등 편의시설이 있고 오산시청은 더 가깝다. 오산문화예술회관과 오산시민스포츠센터가 주변에 마련돼 있다.

GS건설 관계자는 “동탄2신도시 생활편익을 누리면서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에 어린 자녀를 키우기 유리한 조건들을 갖춰 3040 젊은 층에게 특히 최적의 상품으로 뜨고 있다”고 말했다.

문호진 기자/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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