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핌 언론사 이미지

英 존슨 "브렉시트 연기 원치 않아..31일까지 합의 가능"

뉴스핌
원문보기
[뉴욕=뉴스핌]김근철 특파원=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는 23일(현지시간) 도널트 투스크 유럽연합(EU) 정상회의 상임의장에게 브렉시트 시한 연장을 원하지 않으며 오는 31일까지 브렉시트 합의안을 영국 의회에서 통과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존슨 총리의 대변인은 이날 브렉시트 시한 내 관련 입법 통과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대해 "그것이 바로 오늘 오전에 도날트 투스크 의장에게 총리가 보낸 메시지"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어 "(영국) 대중은 이를 원한다는 것은 매우 명확하다. 그들은 브렉시트가 완수되기를 원하며..우리 역시 10월 31일 이전에 브렉시트를 이루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투스크 의장은 전날 영국 하원에서 브렉시트 합의안 법제화를 위한 입법이 중단되자 EU 회원국 정상들에게 브렉시트 연기 승인을 권고하겠다고 밝혔다.

영국 하원에서 발언하는 보리스 존슨 총리 2019.10.22. [사진=로이터 뉴스핌]

영국 하원에서 발언하는 보리스 존슨 총리 2019.10.22. [사진=로이터 뉴스핌]




kckim100@newspim.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건강 악화
    이해찬 건강 악화
  2. 2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3. 3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4. 4토트넘 수비수 영입
    토트넘 수비수 영입
  5. 5정관장 소노 경기
    정관장 소노 경기

뉴스핌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