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핌 언론사 이미지

[2019 국감] 김현미 "신도시 교통대책 구상안 이달 말 발표"

뉴스핌
원문보기
[서울=뉴스핌] 노해철 기자 =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이달 말 신도시 교통대책 관련 구상안을 발표하겠다고 21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노해철 기자 =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 참석한 김현미 국토부 장관이 박순자 국토교통위 위원장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19.10.21. sun90@newspim.com

[서울=뉴스핌] 노해철 기자 =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 참석한 김현미 국토부 장관이 박순자 국토교통위 위원장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19.10.21. sun90@newspim.com


이현재 자유한국당 의원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 종합 국정감사에서 "3기 신도시 발표하면서 선교통대책 추진하겠다고 하는데 기존 1·2기 신도시 교통문제는 해결이 안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하남교산 신도시의 경우 신도시에 지하철역 2개가 있는데 기존 신도시에는 지나가는 게 없다"며 "국토부 1차관에게 전달한 기존 신도시 주민 요구서를 상생차원에서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2기 신도시는 지구 지정이 10년이 넘었는데 아무런 교통대책 하지 않은 것은 유감"이라며 "이번 정부에서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를 만들어 이달 말 구상안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자세한 개별사업에 대해선 검토하는 과정에서 다시 보겠다"고 답했다.

sun90@newspim.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이준영 포핸즈
    이준영 포핸즈
  3. 3오현규 풀럼 이적
    오현규 풀럼 이적
  4. 4오키나와 스프링캠프
    오키나와 스프링캠프
  5. 5셰플러 시즌 첫 우승
    셰플러 시즌 첫 우승

뉴스핌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