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조선일보 언론사 이미지

구테흐스 UN총장 "시리아 휴전 환영...지속적 대화 필요" 강조

조선일보 김명진 기자
원문보기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시리아 쿠르드족을 공격한 터키의 조건부 휴전 합의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고 17일(현지 시긱) AP·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유엔총회 기조연설에 나선 안토니우 구테흐스 총장/연합뉴스

유엔총회 기조연설에 나선 안토니우 구테흐스 총장/연합뉴스


구테흐스 총장은 이날 "마이크 펜스 미 부통령과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이 5일간 휴전에 합의했다"면서 이런 뜻을 밝혔다. 그는 "시리아의 긴장을 완화하는 어떤 노력도 환영한다"고 말했다고 스테판 두자릭 대변인이 전했다.

구테흐스 총장은 "시리아 위기의 유효한 해법을 찾는 여정은 여전히 길다"며 지속적인 대화가 필요하다고 했다.

앞서 터키는 쿠르드 민병대(YPG)의 철수를 조건으로 5일간 군사작전을 중지하기로 미국과 합의했다. 터키를 방문한 펜스 부통령은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을 만난 뒤 이런 내용을 전했다.

[김명진 기자]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장우진 8강 진출
    장우진 8강 진출
  2. 2정관장 현대모비스 승리
    정관장 현대모비스 승리
  3. 3베네수엘라 상황 우려
    베네수엘라 상황 우려
  4. 4박나래 매니저 진실 공방
    박나래 매니저 진실 공방
  5. 5손담비 이사 준비
    손담비 이사 준비

조선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