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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美 '타잔' 배우 아들, 어머니 살해 후 경찰에 의해 사살..충격

헤럴드경제 홍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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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론 엘리 아들 / 론 엘리 / 론 엘리 아내 / 페이스북

왼쪽부터, 론 엘리 아들 / 론 엘리 / 론 엘리 아내 / 페이스북


[헤럴드POP=홍지수 기자]드라마 '타잔'으로 유명한 원로 배우 론 엘리(81)의 아들이 어머니를 살해한 후 경찰에 의해 사살당해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15일 미국 다수의 외신은 "론 엘리의 아들이 어머니를 살해했으며, 다음날 경찰에 의해 총격적 끝에 사살됐다"고 밝혔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이 아들은 어머니를 살해한 후 경찰에 신고했다. 아들은 신고 전화에서 자신이 아닌 81세인 장애인 아버지(론 엘리가)가 어머니를 죽였다고 거짓 진술했다. 자신의 혐의를 숨긴 채 아버지를 모함한 것.

하지만 이는 거짓으로, 경찰에 의해 론 엘리는 안전한 곳으로 옮겨졌다. 현재 신원을 보호 중이다.

한편 론 엘리는 1966년부터 미국 NBC에서 인기리에 방영했던 드라마 '타잔'의 주연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아내 발레리 런딘과 35년의 결혼 생활을 했다. 사망한 발레리 런딘은 미스 아메리카 미인 대회에 출전한 바 있다. 론 엘리와 발레리 런딘은 슬하 세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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