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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안젤리나 졸리 "6자녀, 데뷔 기회 제공했지만..연기 관심 없다고"

헤럴드경제 홍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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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홍지수 기자]안젤리나 졸리가 자녀들의 꿈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6일(해외시각) 안젤리나 졸리는 해외 매체를 통해 "여섯 명의 자녀들 모두 연기에 관심없다"라며 "내 아이들은 오히려 인권에 더욱 관심이 있다"라고 말했다. 졸리는 피트와 이혼 후 현재 여섯 자녀를 홀로 키우고 있으며, 이중 장남 매덕스는 현재 한국의 연세대에 다니고 있다.

앞서도 졸리는 자녀들이 모두 인권 분야에서 일하기를 바란다고 말한 바 있다. 안젤리나 졸리 역시 유엔 난민 친선대사로 활약했며 졸리-피트 재단의 대표도 겸임하고 있다.

또 안젤리나 졸리는 자신의 자녀들에게 배우로서의 기회를 제공한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누구도 관심이 없었다고 말했다. 특히 쌍둥이 중 딸 비비엔은 영화 '말레피센트'에서 아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또 아들 매덕스는 안젤리나 졸리가 감독을 맡은 영화 '바이 더 씨' 제작에, '그들이 아버지를 죽였다'의 프로듀서 보조로 일하기도.

또한 안젤리나 졸리는 "커리어를 쌓는 것 보다는 자녀들을 잘 키우고 싶다. 그들이 사회로 나가 독립하기 이전까지"라며 엄마로서의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는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와 지난 2016년부터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지난 4월 LA법원은 두 사람에 대한 이혼 및 양육권 합의에 앞서 법적으로 싱글임을 인정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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