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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북한] '김신욱 IN-황의조 OUT' 벤투호, 교체카드 모두 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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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허인회 인턴기자] 벤투호가 김신욱(상하이 선화)을 투입시키며 마지막 교체 카드를 썼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15일 오후 5시 30분부터 평양 김일성경기장에서 북한과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H조 3차전 후반 34분 김신욱이 경기장에 들어서며 교체 카드를 모두 소진했다.

전반 초반부터 양 팀 선수들이 신경전을 펼쳤다. 전반 30분에는 북한 수비수 리영직이 거친 파울로 옐로카드를 받았다.

한국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나상호(도쿄FC) 대신 황희찬(잘츠부르크)이 그라운드를 밟았다. 후반 1분 만에 북한 리운철이 경고를 받았다. 한국은 후반 10분 김영권, 후반 17분에는 김민재가 각각 경고 한 장씩을 받았다.

여전히 양 팀의 득점이 나오지 않은 가운데, 벤투 감독은 후반 20분 황인범(밴쿠버)을 빼고 권창훈(프라이부르크)을 그라운드에 투입시켰다. 한국은 후반 34분 모든 교체 카드를 사용했다. 황의조(보르도) 대신 김신욱(상하이 선화)까지 나섰다.

justinwhoi@xportsnews.com /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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