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 한미협회(회장 박진)는 16일 오후 6시 그랜드워커힐 서울 비스타홀에서 제17회 한미친선의 밤 행사를 연다. 한미관계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빈센트 브룩스 전 주한미군 사령관에게 한미우호상이 수여된다. 이번 행사에는 주한미군과 미국대사관, 미국상공회의소 관계자를 비롯해 정·관계와 재계 등에 소속된 한미관계 주요 인사 4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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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협회, 16일 제17회 '한미친선의 밤'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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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협회, 16일 제17회 '한미친선의 밤' 개최[한미협회 제공]](http://static.news.zumst.com/images/3/2019/10/15/AKR20191015099000504_01_i.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