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1 언론사 이미지

펜스 美부통령 터키 급파…"시리아 사태 논의할 것"

뉴스1
원문보기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 © AFP=뉴스1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 © AFP=뉴스1


(서울=뉴스1) 이창규 기자 = 터키가 시리아 북동부 쿠르드족을 공격한 지 엿새째를 맞고 있는 가운데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14일(현지시간) 시리아 사태 관련 논의를 위해 터키를 방문하기로 했다.

AFP 통신에 따르면, 펜스 부통령은 이날 시리아 사태를 논의하기 위해 곧 터키로 향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에게 시리아에 대한 공격을 멈추라고 요구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터키에 대한 경제제재를 예고했다.

터키는 지난 9일 쿠르드족을 겨냥한 군사작전 '평화의 샘'을 개시한 뒤 이날까지 두 개 요충지인 탈 아비아드와 라스 알아인을 장악했다.
yellowapollo@news1.kr

[©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정관장 현대모비스 승리
    정관장 현대모비스 승리
  2. 2장우진 8강 진출
    장우진 8강 진출
  3. 3베네수엘라 상황 우려
    베네수엘라 상황 우려
  4. 4광주전남 행정통합
    광주전남 행정통합
  5. 5안성기 암투병
    안성기 암투병

뉴스1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