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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111 롯데카드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LG 트윈스 간의 팀간 18차전 경기가 열린 가운데 LG 치어리더 김민설이 응원을 펼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coolsu7@starnnews.com고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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