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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D의 최우선 과제, FA신분 류현진의 잔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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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로스앤젤레스 (미 캘리포니아주)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류현진. 로스앤젤레스 (미 캘리포니아주)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배우근기자] LA다저스의 오프시즌 최우선 과제는 류현진과의 재계약이다. 캘리포니아 지역지 ‘오렌지카운티 레지스터’가 최근 류현진의 잔류가 필요하다며, 재계약이 최우선 과제라는 입장을 내놓았다. 올시즌을 종료한 류현진은 메이저리그(ML) 첫 프리에이전트(FA)를 경험하게 된다.

류현진은 지난시즌 종료후 LA다저스의 퀄리파잉 오퍼를 제시받으며 1년 1790만달러에 재계약했다. 이제는 순수한 FA 신분이다. 오렌지카운티 레지스터는 퀄리파이 오퍼를 수락한 류현진이 엄청난 시즌을 보냈다고 평가했다. 퀄리파잉오퍼는 연봉 상위 125명의 평균 액수로 1년 계약을 제시하는걸 의미한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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