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혜미 기자] 엔씨소프트(036570)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인텔 블레이드 앤 소울 토너먼트 2019 월드 챔피언십’ 본선 티켓 예매를 오는 14일 오후 2시부터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월드 챔피언십 본선 경기는 20일 오전 11시(1회차 경기)와 오후 3시(2회차 경기) 서울 OGN e스타디움에서 진행한다. 본선 경기에서 26일 열리는 결선에 진출할 최종 10개 팀을 가리는 자리다.
본선 1~2회 현장관람 티켓은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회당 총 100석의 관람석이 마련되며 티켓 가격은 8000원이다. 1인당 최대 4매까지 구입할 수 있다.
월드 챔피언십 본선 경기는 20일 오전 11시(1회차 경기)와 오후 3시(2회차 경기) 서울 OGN e스타디움에서 진행한다. 본선 경기에서 26일 열리는 결선에 진출할 최종 10개 팀을 가리는 자리다.
본선 1~2회 현장관람 티켓은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회당 총 100석의 관람석이 마련되며 티켓 가격은 8000원이다. 1인당 최대 4매까지 구입할 수 있다.
본선 경기 관람객은 현장에서 한정판 의상 ‘선인’과 머리장식 ‘신탁’, 응원주화(5개) 등 게임 아이템이 담긴 쿠폰을 받을 수 있다.
26일 결선 경기의 3차 티켓 예매도 함께 진행한다. 500장의 결선 티켓을 오픈할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는 블소 토너먼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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