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서정욱 기자】 8일 강원도 농정국은 아프리카돼지열병(ASF)관련, 강원 맞춤형 유(“ㅠ”)자형 차단방역 대응체계 방안 등을 내놨다.
8일 강원도 농정국에 따르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강원 맞춤형 유(“ㅠ”)자형 차단방역 대응을 위해 DMZ 평화지역 하천과 도로소독을 위해 군 제독차량 16대, 소독차량 18대, 연무차량 5대 등을 투입해 1일 2회 실시한다고 밝혔다.
8일 강원도 농정국은 아프리카돼지열병(ASF)관련, 강원 맞춤형 유(“ㅠ”)자형 차단방역 대응체계 방안 등을 내놨다.
8일 강원도 농정국에 따르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강원 맞춤형 유(“ㅠ”)자형 차단방역 대응을 위해 DMZ 평화지역 하천과 도로소독을 위해 군 제독차량 16대, 소독차량 18대, 연무차량 5대 등을 투입해 1일 2회 실시한다고 밝혔다.
![]() |
8일 강원도 농정국은 아프리카돼지열병(ASF)관련, 강원 맞춤형 유(“ㅠ”)자형 차단방역 대응체계 방안 등을 내놨다.
사진=강원도 제공 이에 철원, 화천, 양구, 인제, 고성 등 DMZ 접경 군 헬기방역을 지원 하고, 경기 도계 주요도로 중심으로 유입경로 차단을 위해 원주~철원에 거점소독시설을 당초 6개소 7개 늘리고 통제초소도 당초 7개소에서 14개소로 확대운영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동해안을 통한 부유물 등 유입방지 대책 추진한다.
아울러 도 전역 긴급방역대책 추진을 위해 예비비 및 특교세 44억원 당초에산 5억 원 등 총 49억원의 예산과 인력을 신속투입하고, 상황관리로 초기단계 강도 높은 신속대응을 한다는 방침이다,
이외에도 도 전역을 “중점관리지역 지정” 특별관리로 유입차단에 총력을 위해 역학관련 농장·차량 이동제한 등 특별관리로 위험요소에 대한 집중관리로 발생 위험요인 원천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강원도 관계자는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방지를 위해 무엇보다 양돈농가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므로 축사 내·외부 소독, 장화 갈아신기 등 기초적인 위생관리와 철저한 차량출입 통제, 농장 내 사육돼지 매일 임상관찰 후 의심 증상 가축 발견 시 가축방역기관에 신고.”를 당부했다.
syi23@fnnews.com 서정욱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