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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1회 투런포 허용했지만 4회까지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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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권기범 기자] 류현진이 1회 투런 홈런을 허용했다. 출발이 좋지 않았지만 어느 정도 안정세를 찾아갔다.

류현진은 7일(이하 한국시간) 내셔널파크에서 열린 워싱턴과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3차전에 선발등판해 0-0이던 1회말 2사 1루에서 워싱턴 4번 후안 소토에게 중월 투런 홈런을 내줬다. 빠른 공을 스트라이크 존 위쪽 바깥에 던졌지만, 소토가 힘으로 담장을 넘겨버렸다.

하지만 류현진은 2회와 3회에 완벽하게 살아났다. 2회에 이어 3회도 삼자범퇴를 기록했다. 4회에도 위기를 벗어났다. 선두타자 렌던 및 다음타자 소토에게 연속 좌전안타를 맞고 위기에 몰렸지만 켄드릭을 좌익수 뜬공, 스즈키를 3루수 병살타로 막아내고 실점을 틀어막았다.

polestar174@sportsworldi.com 사진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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