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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연말까지 5G 체험 전시관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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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용산 사옥 U+5G 전시관을 연말까지 전면 개방한다. 방문을 예약하면 전시관 체험이 가능하다.

전시관에선 △5G B2C 서비스 △5G B2B 솔루션 등 5G 기반 서비스를 비롯한 △IoT △AI스피커 △U+tv 아이들나라 등 홈미디어 서비스 체험이 가능하다.

체험은 홈미디어를 시작으로 약 30분 소요되며 이후 자율체험이 가능하다. 이용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최대 30명 단위로 체험이 가능하다.

LG유플러스가 4월 구축한 5G 전시관은 B2C존과 B2B존으로 나뉜다. B2C존에서는 U+프로야구·U+골프·U+아이돌라이브(Live) 등 LTE 기반에서 5G 기반으로 새롭게 단장한 미디어 플랫폼은 물론 U+VR·U+AR·U+클라우드게임 등 5G 기반으로 새롭게 출시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B2B존에서는 스마트 드론, 지능형 CCTV, 다이나믹 맵, 스마트 팩토리, 원격제어, 블록체인 등 5G 기반 솔루션과 5G가 다양한 산업에 초래할 변화를 경험할 수 있다.

이미진 LG유플러스 현장마케팅담당은 “5G와 홈미디어에 대한 고객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효율적인 투어 동선과 항상 상주하는 프로모터 교육까지 완벽하게 준비했다”며 “개인 또는 단체 고객은 누구든 예약, 흥미로운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용주기자 kyj@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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