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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텍사스 FA 선발 영입 후보" MLB.com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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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LA(미국 캘리포니아주),박준형 기자]류현진이 경기를 바라보고 있다. / soul1014@osen.co.kr

[OSEN=LA(미국 캘리포니아주),박준형 기자]류현진이 경기를 바라보고 있다. / soul1014@osen.co.kr


[OSEN=LA(미국 캘리포니아주), 이상학 기자] 포스트시즌에 탈락한 팀들은 이미 내년 시즌에 초점을 맞춘다. FA 영입은 빼놓을 수 없는 과제. 여러 매체가 가을야구 탈락 팀들의 FA 영입 대상을 전망하고 있다.

‘MLB.com’ 텍사스 레인저스 공식 홈페이지는 4일(이하 한국시간) 구단의 오프시즌을 전망하며 영입 대상이 될 FA 선수들을 짚었다. 선발투수 보강이 필요한 텍사스가 FA 류현진(32·LA 다저스)을 노릴 것이란 내용이었다.

MLB.com은 텍사스의 FA 영입 관련해 ‘레인저스는 FA 시장에서 재정적 유연성을 갖춰야 하지만 여러 포지션에 FA가 필요하다. 최소 2명의 선발투수, 3루수뿐만 아니라 포수, 1루수, 중견수도 영입 가능한 대상’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앤서니 렌던(워싱턴)은 FA 3루수 중에서 최고이지만 재정적으로는 조쉬 도널드슨(애틀랜타)이 더 적합할 수 있다. 만약 레인저스가 선발투수에 더 많은 돈을 쏟아 붓는다면 토드 프레이지어(뉴욕 메츠) 영입도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계속해서 MLB.com은 ‘게릿 콜(휴스턴)이 투수 최대어인 가운데 매디슨 범가너(샌프란시스코), 류현진이 뒤를 따르고 있다’며 영입 대상으로 거론했다. 콜, 범가너, 류현진이 주요 FA 투수로 꼽히는 만큼 텍사스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텍사스는 올해 선발 평균자책점 5.37로 메이저리그 전체 30개팀 중 25위에 불과했다. 마이크 마이너(14승10패 3.59) 랜스 린(16승11패 3.67)이 원투펀치로 활약했지만 나머지 투수들이 힘을 쓰지 못해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3위(78승84패)에 그쳤다. /waw@osen.co.kr
[OSEN=샌프란시스코(미국 캘리포니아주),박준형 기자]4회말 다저스 류현진이 역투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OSEN=샌프란시스코(미국 캘리포니아주),박준형 기자]4회말 다저스 류현진이 역투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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