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혜미 기자] 엔씨소프트(036570)는 e스포츠 대회 ‘인텔 블레이드 앤 소울 토너먼트 2019 월드 챔피언십’ 결선 2차 티켓을 7일 오후 2시에 오픈한다고 2일 밝혔다.
월드 챔피언십 결선 티켓은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티켓 가격은 8000원이며 1인당 최대 4매까지 구매할 수 있다.
월드 챔피언십은 2015년부터 열린 ‘블레이드 앤 소울’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다. 매년 티켓 매진 기록을 세우고 있으며, 지난 9월30일 1차로 한정 판매한 얼리버드 티켓은 예매 시작 15초 만에 매진됐다.
월드 챔피언십 결선 티켓은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티켓 가격은 8000원이며 1인당 최대 4매까지 구매할 수 있다.
월드 챔피언십은 2015년부터 열린 ‘블레이드 앤 소울’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다. 매년 티켓 매진 기록을 세우고 있으며, 지난 9월30일 1차로 한정 판매한 얼리버드 티켓은 예매 시작 15초 만에 매진됐다.
올해 월드 챔피언십은 전세계 9개 지역에서 2팀씩 총 18개 팀이 출전한다. 오는 20일 본선 경기를 통해 결선에 진출할 최종 10개팀을 가린다. 결선 경기는 26일 오후 5시 서울 올림픽공원 벨로드롬(올팍 축구장)에서 열린다.
2차 티켓을 구매한 관람객은 현장에서 △한정판 의상 1종(청초) △응원주화(20개) 등의 게임 아이템이 담긴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이밖에 결선 경기 시작 15분 전까지 입장한 모든 관람객은 게임 아이템과 머리장식 ‘연모’, 날개장식 ‘영광’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블소 토너먼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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