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서울경제 언론사 이미지

오산시, 제7회 야맥축제 등 행사 취소···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서울경제 윤종열 기자
원문보기
오산시는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발생에 따라 방역조치에 대한 강화를 위해 이달에 열릴 예정인 모든 행사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오산시는 개최할 예정이었던 제7회 야맥축제(10월 4∼6일), 오산장터 창작예술촌 뻔뻔한 예술상점(10월 5일), 제16회 오산독산성 전국하프마라톤 대회(10월 9일), 평생학습 박람회(10월 9일), 노인의 날 행사(10월 10일), 제10회 오산 독산성 문화제(10월 11∼13일), 제4회 전국 오산 까마귀 복면 가요제(10월 19일)등 행사를 전면 취소했다.

아프리카 돼지열병은 경기 파주를 시작으로 연천·김포·인천 강화군에서 발생했다. 이에 오산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고 관내 농가와 인근 시·군 연접지역 도로 소독 및 축산업관계자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진행 중이다. /윤종열기자 yjyun@sedaily.com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3. 3장재원 교제살인 무기징역
    장재원 교제살인 무기징역
  4. 4이사통 김선호
    이사통 김선호
  5. 5월드컵 베이스캠프 과달라하라
    월드컵 베이스캠프 과달라하라

서울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