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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고유정 4차 공판…10분간 울먹이며 모두 진술

연합뉴스 김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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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전남편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고유정이 "저지르지 않은 죄로 처벌받고 싶지 않다"며 법정에서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습니다.

30일 오후 제주지법에서 열린 4차 공판에서 고씨는 머리를 풀어헤친 채 연녹색 수의를 입고 법정에 들어선 뒤수기로 직접 작성한 8페이지 분량의 의견진술서를 10분가량 울먹이며 읽었는데요.

고씨는 "칼이 손에 잡혔으며 눈을 감고 그 사람을 찔렀다. 현관까지 실랑이를 벌였고 그 사람이 힘이 많이 빠진듯 쓰러졌다"고 우발적 범행 과정을 울먹이며 설명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편집:김혜원>

<영상:연합뉴스TV>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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