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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폭력 살인·살인미수범, 3년간 173명 검거

아시아투데이 김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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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49.9건 2배 증가↑



아시아투데이 김보영 기자 = 최근 데이트폭력이 폭행·살인 등으로 이어지는 심각한 범죄로 부각되면서 사회문제로 확산되고 있다.

30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6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173명의 데이트폭력 살인·살인미수 범죄자가 검거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 살인·살인미수범 검거현황은 경기 51명, 서울 35명, 경남 19명, 대전 13명, 전남 9명, 대구 8명 순이었다. 성폭력으로 검거된 경우도 506명으로 밝혀졌다.

지역별로는 서울 153명, 경기 76명, 대전 56명, 경남 50명, 부산 34명이었으며, 폭행·상해(2만4405명), 경범(4487명), 체포·감금·협박(3754명)으로 총 3만3325명이 검거되고 1591명이 구속됐다.

데이트폭력이 가장 많이 발생한 지역은 서울(8628명), 경기(7167명), 인천(2799명), 부산·경남(각각 1907명)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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