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서울경제 언론사 이미지

"ELS·DLS 판매 채널서 은행 제외해야"

서울경제 심우일 기자
원문보기
파생상품학회·자본시장硏 심포
은행이 주가연계증권(ELS)이나 파생결합증권(DLS) 등 파생결합상품 판매 채널에서 제외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윤선중 동국대 경영학과 교수는 27일 오후 여의도 금투센터에서 한국파생상품학회와 자본시장연구원 공동 주최로 열린 ‘파생상품시장의 안정적 경쟁력 강화방안’ 심포지엄에서 “원금손실이 일어날 수 있는 상품의 경우 상대적으로 금융 지식이 낮은 소비자가 많이 이용하는 은행에서 판매하는 것을 제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저금리·저성장 기조 속에 중위험·중수익 상품에 대한 수요가 있는 만큼 파생결합상품의 필요성은 인정된다”며 “상장지수증권(ETN) 등을 활성화해 파생결합증권의 창구를 거래소로 단일화하는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심우일기자 vita@sedaily.com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2. 2장재원 교제 살인
    장재원 교제 살인
  3. 3이사통 김선호
    이사통 김선호
  4. 4임성근 음주운전 이력
    임성근 음주운전 이력
  5. 5장동혁 병문안
    장동혁 병문안

서울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