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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열차-25화]신성통상, 일본 불매운동 반사익 언제까지

아시아경제 박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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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제품 불매운동이 벌어지면서 신성통상 주가 변동성이 커졌다. 유니클로 매장 방문객이 급감하면서 신성통상이 보유 중인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커진 덕분이다.


신성통상은 올젠(OLZEN), 지오지아(ZIOZIA), 앤드지(ANDZ)와 스파 브랜드 탑텐(TOPTEN 10) 등을 보유하고 있다.


엄정한 BLT특허법률사무소 변리사가 신성통상 특허와 상표출원 현황을 짚어봤다.


국내 주식시장 상장사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특허 취득 사실을 공시한다. 하지만 특허 공시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주식 투자자가 적지 않다.


특허는 물론이고 상표권 등록은 앞으로 상장사가 나아갈 방향을 예고하기 때문에 미래 기업가치를 파악하는 데 중요한 지표 가운데 하나다. 일부 특허 공시는 주가 상승의 직접적인 트리거(방아쇠)로 작용하기도 한다.


일반 투자자가 특허 공시를 통해 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거나 상표권 출원 현황을 하나하나 확인하기는 쉽지 않다. 아시아경제는 BLT특허법률사무소 엄정한 변리사와 함께 '특급열차'를 통해 상장사 특허와 상표권 출원 현황을 짚어보고 있다.


특급열차는 특허로 급등주를 열심히 찾아보는 방송의 줄임말이다. 특급열차는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방영한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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