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경제 언론사 이미지

강화도 돼지열병 농장 1곳 확진…국내 발병 6곳으로 늘어(종합)

아시아경제 이지은
원문보기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25일 신고된 3건의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의심사례 중 1건이 양성 확진, 1건이 음성 판정이 내려졌다. 나머지 1건에 대한 정밀검사는 진행 중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인천 강화군 불은면에 있는 한 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이날 오후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국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병한 농장 수는 6곳으로 늘었다.


농식품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점관리지역 내 있는 이 농장의 의심사례를 정밀검사한 결과 확진판정이 나왔다고 밝혔다.


그러나 같은 날 자돈 3~4마리가 폐사한 강화군 양도면 농장의 의심신고는 음성 판명됐다. 또 역시 이날 의심신고가 이뤄진 경기 연천군 미산면 농장에 대해서는 정밀검사가 진행 중이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강타 정유미 결혼
    강타 정유미 결혼
  2. 2검찰국장 이응철
    검찰국장 이응철
  3. 329기 영철 정숙 결혼
    29기 영철 정숙 결혼
  4. 4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5. 5김민재 퇴장
    김민재 퇴장

아시아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