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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세 탄 류현진에게 美 매체 "RYU 다시 살아났다…SF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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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AT&T 파크에서 ‘2014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사진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AT&T 파크에서 ‘2014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사진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윤소윤기자] 화려한 부활을 알린 류현진(32·LA 다저스)에게 미국 현지 매체가 아낌없는 칭찬을 보냈다.

24일(한국시간) 미국 메이저리그(ML)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시즌 마지막 ML 파워랭킹과 함께 류현진의 상승세를 언급했다. 매체는 휴스턴과 뉴욕 양키스에 이어 다저스를 랭킹 3위로 선정했다.

이들은 “류현진이 최근 컨디션을 회복했다. LA 다저스도 만족스러울 것”이라며 “2번의 호투 이전 등판한 4경기에서 평균자책점이 9.95였다. 그러나 23일 선발등판한 콜로라도와의 맞대결에서 7이닝 동안 삼진 8개를 잡아냈고, 뉴욕 매츠와의 경기에서도 7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는 등 호투했다”고 평가했다.

시즌 내내 맹활약하던 류현진은 막바지 4경기에서 부진하며 사실상 사이영상 경쟁에서 멀어졌다. 그러나 메이저리그 전체 평균자책점 1위 자리는 아직 내주지 않았다.

류현진은 오는 29일 오전 5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상대로 정규시즌 마지막 선발 등판에 나선다. 올 시즌 샌프란시스코와의 경기에 두 번 등판해 1승, 평균자책점 1.80을 기록하며 강세를 보인 바 있다. 상승세를 이어간다면 평균자책점 선두 타이틀은 충분히 지켜낼 수 있다.

한편 류현진은 올시즌 28경기에 선발 등판해 13승 5패 평균자책점 2.41으로 커리어 하이를 기록 중이다.

younw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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