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20억 배상" DLF 투자 피해자 첫 소송

YTN 최아영
원문보기

대규모 원금 손실 논란을 빚고 있는 해외 금리연계형 파생결합펀드, DLF 투자자들이 첫 소송에 나섭니다.

금융소비자원은 DLF 투자자들이 내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우리은행과 하나은행 법인, 담당 은행 직원을 상대로 투자 원금과 이자를 청구하는 내용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소송에 참여하는 투자자는 개인 3명과 법인 1곳으로 청구액은 원금만 모두 20억 원입니다.

투자자들은 안정형 투자 성향을 갖고 있지만, 은행들이 고위험 상품을 판매하고 충분한 위험성을 알리지 않은 것은 기만행위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금융소비자원은 추가 민사소송을 이어가는 동시에 다음 달 해당 은행장 등을 상대로 형사고발도 할 예정입니다.

최아영[cay24@ytn.co.kr]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뉴스를 사색하는 시간, 이슈를 재구성한 <시사의 온도>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쿠팡 ISDS 분쟁
    쿠팡 ISDS 분쟁
  2. 2트럼프 평화위원회 출범
    트럼프 평화위원회 출범
  3. 3박철우 우리카드 승리
    박철우 우리카드 승리
  4. 4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5. 5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함께 보면 좋은 영상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