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헤럴드경제 언론사 이미지

[팝인터뷰]권오광 감독 "주진모, '타짜' 이어 '짝귀'로 또 출연..뿌듯해하셨다"

헤럴드경제 이미지
원문보기
권오광 감독/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권오광 감독/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권오광 감독이 배우 주진모에게 고마운 마음을 내비쳤다.

권오광 감독의 신작인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에는 주진모가 ‘타짜’에 이어 ‘짝귀’ 역으로 출연해 의미를 더했다. ‘짝귀’는 새로운 타짜 ‘도일출’(박정민)의 아버지다.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헤럴드POP과의 인터뷰에서 권오광 감독은 주진모와의 촬영 당시를 떠올렸다.

이날 권오광 감독은 “주진모 선배님이 ‘타짜’에서 2회차 짧게 촬영하고, 그 뒤로 수많은 작품을 했음에도 불구 많은 사람들이 ‘짝귀’라고 부른다면서 ‘타짜’는 본인에게도 소중한 작품이라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그런 소중한 작품이 세 번째까지 나오고 1편에서 잠깐 나온 ‘짝귀’ 캐릭터의 이야기가 또 탄생한다는 것에 뿌듯해하시며 흔쾌히 출연해주셨다”고 덧붙였다.


또한 권오광 감독은 “촬영현장에서도 매달리는 장면이 힘든데 잘해주셔서 정말 감사했다. ‘짝귀’ 캐릭터에 대한 애정이 깊으신 만큼 정말 열심히 해주셨다”며 “어쩌면 ‘타짜’가 시리즈물이라 얻을 수 있는 보너스 같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한편 허영만 화백의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타짜’의 세 번째 시리즈 ‘타짜: 원 아이드 잭’은 인생을 바꿀 기회의 카드 ‘원 아이드 잭’을 받고 모인 타짜들이 목숨을 건 한판에 올인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현재 상영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POP & heraldpop.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2. 2안세영 인도 오픈
    안세영 인도 오픈
  3. 3나영석 등산 예능
    나영석 등산 예능
  4. 4이서진 남진 수발
    이서진 남진 수발
  5. 5트럼프 그린란드 매입
    트럼프 그린란드 매입

헤럴드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