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인 오리온 문형국 대리는 퇴근 후 종종 야식을 만들어 먹으며 스트레스를 푼다. 최근에는 맥주와 곁들일 안주로 '오!감자 오지치즈후라이'를 만들어 먹었다. 오지치즈후라이는 한 패밀리레스토랑의 대표 메뉴로 바삭한 감자튀김 위에 치즈를 잔뜩 녹여 만든 음식이다.
집 근처 편의점에서 오리온 과자 '오!감자' 한 봉지와 슬라이스 치즈, 스트링 치즈, 피자 치즈만 구입하면 재료 준비는 끝이다. 조리 과정도 간단하다. 오!감자를 그릇에 얇게 깔릴 정도로 놓고 슬라이스 치즈를 올린다. 치즈 위에 다시 오!감자를 한 층 더 깔아준 뒤 피자치즈와 스트링 치즈를 듬뿍 뿌린다. 마지막으로 전자레인지에 30초만 돌려주면 완성이다. 가운데 구멍이 뚫린 스틱형 감자스낵인 오!감자 사이사이에 치즈가 가득 차게 된다. 문 대리는 "감자를 튀기는 번거로운 과정 없이 오지치즈후라이를 만들어 먹을 수 있다"며 "간단한 재료로 짭짤하고 고소한 맛과 근사한 모양을 모두 충족시키는 음식을 만들 수 있어서 손님 초대용 메뉴로도 손색이 없다"고 했다.
석남준 기자(namjun@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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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근처 편의점에서 오리온 과자 '오!감자' 한 봉지와 슬라이스 치즈, 스트링 치즈, 피자 치즈만 구입하면 재료 준비는 끝이다. 조리 과정도 간단하다. 오!감자를 그릇에 얇게 깔릴 정도로 놓고 슬라이스 치즈를 올린다. 치즈 위에 다시 오!감자를 한 층 더 깔아준 뒤 피자치즈와 스트링 치즈를 듬뿍 뿌린다. 마지막으로 전자레인지에 30초만 돌려주면 완성이다. 가운데 구멍이 뚫린 스틱형 감자스낵인 오!감자 사이사이에 치즈가 가득 차게 된다. 문 대리는 "감자를 튀기는 번거로운 과정 없이 오지치즈후라이를 만들어 먹을 수 있다"며 "간단한 재료로 짭짤하고 고소한 맛과 근사한 모양을 모두 충족시키는 음식을 만들 수 있어서 손님 초대용 메뉴로도 손색이 없다"고 했다.
석남준 기자(namjun@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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