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한미, 오늘 서울서 새 방위비 협상 개시

YTN 한연희
원문보기
내년도 이후 우리나라가 부담할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금 규모를 정하는 한미 간 협상이 오늘(24일) 시작됩니다.

외교부는 오늘부터 이틀 동안 제11차 한미 방위비 분담금 특별협정 1차 회의가 서울에서 진행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회의에는 10차 협상을 이끌었던 장원삼 분담금 협상 대표가 우리 측 수석대표로 참석하고 미국 측은 제임스 드하트 국무부 방위비분담 협상대표가 수석대표로 참석할 예정입니다.

우리 측 새 협상 대표로는 기재부 출신인 정은보 전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유력하지만, 아직 인선 작업이 마무리되지 않아 다음 회의부터 새 대표가 회의를 이끌 전망입니다.

내년 대선을 앞두고 미국 측이 올해 분담금의 5배가 넘는 연간 50억 달러를 요구할 것이란 전망도 나오는 가운데, 정부는 공정하고 합리적 수준의 인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계획입니다.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뉴스를 사색하는 시간, 이슈를 재구성한 <시사의 온도>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2. 2주사이모 그알 악마의 편집
    주사이모 그알 악마의 편집
  3. 3김지연 정철원 이혼설
    김지연 정철원 이혼설
  4. 4김시우 우승 경쟁
    김시우 우승 경쟁
  5. 5북미 최악 한파
    북미 최악 한파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