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조선비즈 언론사 이미지

경기 김포 돼지열병 확진 판정…한강 이남 확산 우려 커져

조선비즈 세종=정원석 기자
원문보기
경기도 김포 통진읍 양돈 농장에서 접수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의심 신고가 확진으로 판정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3일 경기 김포시 소재 돼지농장에서 접수된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신고에 대한 정밀 검사 결과 확진 판정이 났다고 밝혔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경기 파주, 연천에 이어 김포에서도 발병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질병이 한강 이남으로 확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게 됐다.

지난 20일 파주시 적성면과 파평면에서 접수된 의심 신고는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이날 김포에서 확진 판정이 나면서 확산 우려가 한층 고조됐다.

이로써 이날까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진 판정이 나온 곳은 파주시 연다산동과 경기 연천군 백학면을 포함해 총 3곳이다.

세종=정원석 기자(lllp@chosunbiz.com)

<저작권자 ⓒ Chosun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서부지법 난동 전광훈
    서부지법 난동 전광훈
  2. 2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철회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철회
  3. 3김민재 퇴장 뮌헨
    김민재 퇴장 뮌헨
  4. 4트럼프 그린란드 나토 합의
    트럼프 그린란드 나토 합의
  5. 5광양 산불 진화율
    광양 산불 진화율

조선비즈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