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류현진(32·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를 마친 뒤 "내 홈런이 나온 뒤, 팀이 대량 득점했다. 그 타석이 경기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이었다"고 말했습니다.
류현진은 이날 7이닝 6피안타(2피홈런) 3실점의 호투로 시즌 13승(5패)째를 챙겼습니다. 그는 타석에서도 동점 홈런을 치며 팀의 7-4 승리에 크게 공헌했습니다.
스포츠넷LA가 트위터에 공개한 인터뷰에서 류현진은 "낮 경기라서 넘어간 것 같다. 밤 경기였으면 넘어가지 않았을 것이다. 좋은 홈런이었다"라며 웃었는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편집 : 심소희>
<영상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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