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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7이닝 3실점... 평균자책점 2.35에서 2.41로

조선일보 윤민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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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32·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올 시즌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마지막 선발 등판에서 데뷔 후 첫 홈런과 함께 7이닝 3실점을 기록했다.

홈런을 친 류현진의 타격 모습. /AP연합

홈런을 친 류현진의 타격 모습. /AP연합


류현진은 23일(한국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6피안타 3실점 한 뒤 6-3으로 앞선 8회초 마운드를 내려왔다. 피홈런은 2개, 삼진은 8개였다. 볼넷은 없었다. 평균자책점은 2.35에서 2.41로 올랐다. 류현진과 사이영상 경쟁을 펼치고 있는 제이콥 디그롬의 방어율은 2.51이다.

다저스가 이대로 경기를 마치면 류현진은 13승을 기록하게 된다. 이날 류현진은 1회초 솔로 홈런을 허용했지만, 5회 스스로 홈런을 치며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메이저리그 데뷔 후 첫 홈런이다. 이후 6회들어 다저스 코디 벨린저가 만루홈런을 기록해 5-1로 달아났지만, 7회 류현진이 2실점을 더했다. 류현진은 실점 이후 7회를 마무리하고 마운드를 넘겼다.

[윤민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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