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경향신문 언론사 이미지

류현진 홈런···비거리 119m·타구속도 162km 첫 솔로포

경향신문
원문보기


류현진이 콜로라도와의 홈경기에서 0-1로 뒤진 5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콜로라도 선발 안토니오 센자텔라의 3구째를 때려 다저스타디움 우중간 담장을 넘기는 소로홈런을 때렸다. |연합뉴스

류현진이 콜로라도와의 홈경기에서 0-1로 뒤진 5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콜로라도 선발 안토니오 센자텔라의 3구째를 때려 다저스타디움 우중간 담장을 넘기는 소로홈런을 때렸다. |연합뉴스


류현진의 데뷔 첫 홈런의 비거리는 389피트, 야구 119m로 측정됐다.

류현진은 23일 콜로라도와의 홈경기에서 0-1로 뒤진 5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콜로라도 선발 안토니오 센자텔라의 3구째를 때려 다저스타디움 우중간 담장을 넘겼다.

센자텔라의 94.1마일(약 151km)짜리 높은 속구를 놓치지 않았고, 이를 정확하게 받아 때렸다.

류현진 홈런 타구속도는 100.8마일(약 162km)로 측정됐다. 타구는 119m를 날았다. 이 정도 비거리면 잠실구장 담장을 넘기는 것도 가능하다.

류현진은 지금까지 2루타 8개, 3루타 1개를 때렸지만 홈런은 1개도 없었다.

이용균 기자 noda@kyunghyang.com

최신 뉴스두고 두고 읽는 뉴스인기 무료만화

©경향신문(www.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안세영 인도오픈 결승
    안세영 인도오픈 결승
  2. 2박서진 육아
    박서진 육아
  3. 3유재석 대상 소감
    유재석 대상 소감
  4. 4지상렬 신보람 결혼
    지상렬 신보람 결혼
  5. 5한중 관계 개선
    한중 관계 개선

경향신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