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조선일보 언론사 이미지

돼지열병 태풍으로 확산 우려… 파주 농가 2곳은 음성 판정

조선일보 신수지 기자
원문보기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20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의심 신고가 들어왔던 경기 파주 농장 2곳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음성 판정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아니라는 뜻이다. 이로써 지난 17일 첫 확진 판정을 받은 파주 농장과 18일 확진된 경기 연천 농장 이후 나흘 동안은 추가 확진 사례가 나오지 않았다.

그러나 이날 제17호 태풍 '타파'가 한반도에 상륙하면서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하천이 범람해 감염이 확산되거나 살처분한 매몰지에서 침출수 등이 유출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많은 비가 내리면서 소독약과 생석회 등이 씻겨 내려가거나 강풍 등으로 인한 축사 파손도 우려된다.

[신수지 기자]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트럼프 마크롱 조롱
    트럼프 마크롱 조롱
  2. 2전광훈 서부지법 난동
    전광훈 서부지법 난동
  3. 3김민재 뮌헨 퇴장
    김민재 뮌헨 퇴장
  4. 4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5. 5명의도용 안심차단 서비스
    명의도용 안심차단 서비스

조선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