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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父 김성갑 사칭 피해 "제발 멈춰 달라" 호소

메트로신문사 김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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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이 SNS

사진= 유이 SNS


배우 유이가 사칭 피해를 호소했다.

유이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시는 이런 피해가 없으셨으면 하는 마음에 처음으로 이런 글을 올린다"며 한 누리꾼의 제보 메시지를 캡처해 올렸다.

음식점을 운영 중이라고 밝힌 제보자는 유이의 아버지인 김성갑 전 SK 와이번즈 코치를 사칭한 인물이 20여명의 단체 예약을 하고 오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에 유이는 "저희 가족도 너무 놀란 상황입니다. 피해를 보신 분들이 계셨다는 얘기에 너무 속상하고 죄송합니다. 제발. 저의 아빠를 사칭 하시는 분. 멈춰주세요. 아니 직접 가셔서 돈도 갚으시고 사과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범죄입니다"라고 호소했다.

김유미 기자 kimym@metr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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