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서울경제 언론사 이미지

한국거래소, 코오롱티슈진 상폐 심의 기한 10월 11일로 연기

서울경제 박경훈 기자
원문보기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코오롱티슈진(950160) 상장 폐지 여부를 결정할 코스닥시장위원회 개최 기한을 10월 11일까지 늦춘다고 18일 공시했다.

한국거래소는 지난달 26일 기업심사위원회에서 코오롱티슈진에 대해 상장 폐지를 결정했다. 이에 이날까지 코스닥시장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인보사 관련 미국 임상 3상 재개 여부나 검찰 수사 상황을 보고 결정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에 따라 심의 일정 연기를 결정했다.

코스닥시장위원회에서 상장폐지가 결정된 해당 기업은 이의를 제기할 수 있다. 그렇게 되면 다시 코스닥시장위원회를 열어 상장 폐지 여부를 결정하게 돼 있다. 이때 다시 최장 2년 까지의 개선기간을 부여할 가능성도 있다.
/박경훈기자 socool@sedaily.com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2. 2쿠팡 ISDS 중재
    쿠팡 ISDS 중재
  3. 3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4. 4평화위원회 출범
    평화위원회 출범
  5. 5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서울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