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할리우드 레전드 시리즈 속편으로 부활, '람보'부터 '탑건'까지

스포츠투데이
원문보기
사진=각 영화 포스터

사진=각 영화 포스터


[스포츠투데이 한예지 기자] 할리우드 레전드 시리즈 속편이 몰려온다.

영화사 20세기 최고의 명작들이 21세기 관객들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치고 다시 돌아온다. 실베스터 스탤론의 마지막 전쟁 '람보 : 라스트 워'부터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탑건: 매버릭'이 그 주인공이다.

할리우드는 지금 전세계에 신드롬을 일으켰던 영화들의 속편 제작이 대세다. 살아있는 액션의 전설 '람보' 시리즈의 마지막인 '람보 : 라스트 워'부터 SF명작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그리고 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의 레전드 작품 '탑건'의 후속작 '탑건: 매버릭'까지 세기의 명작들이 관객들을 다시 찾아온다.

'람보 : 라스트 워'는 36년간 치열하게 전장을 누비던 존 람보(실베스터 스탤론)가 멕시코 카르텔에 맞서 펼치는 일생일대 마지막 전투를 그린 영화다. 액션 마스터 탄생을 알리며 전세계 람보 신드롬을 일으켰던 '람보'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영화로 기대를 모은다. 지난 1983년 첫 편 개봉 후 총 4편의 작품으로 액션계의 한 획을 그은 '람보' 시리즈는 독보적인 액션 장면으로 레전드 액션 블록버스터가 됐다. 또한 존 람보 역으로 세계적인 액션 스타가 된 실베스터 스탤론은 국내 배우 마동석을 비롯해 유명한 액션 감독들의 우상으로 자리 잡았다.

11년 만에 다시 돌아온 '람보 : 라스트 워'는 평범한 삶을 꿈꾸지만 소중한 존재를 위해 자신의 전투본능과 살인 무기를 총동원해 적들을 자비 없이 처단하는 람보의 모습을 담아냈다. 한층 더 고독해진 분위기로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람보와 이전 시리즈를 능가하는 액션을 예고한 '람보 : 라스트 워'는 올 10월 액션 팬들의 마음을 모두 사로잡을 전망이다.

'터미네이터' 시리즈도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로 돌아온다.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심판의 날 그 후, 미래에서 온 그레이스와 최강의 적 터미네이터의 격돌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터미네이터' 1,2의 오리지널 스토리를 잇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T-800의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사라 코너역의 린다 해밀턴의 귀환을 알리며 주목받고 있다.

1986년에 개봉한 영화 '탑건'도 '탑건: 매버릭'으로 돌아온다. 개봉 당시 약 3억5천만 달러의 기록적인 수익을 올린 '탑건'은 할리우드 대표 배우 톰 크루즈를 전세계 청춘스타 반열에 올렸다. 톰 크루즈의 새로운 모습을 예고하며 기대를 높이고 있는 '탑건: 매버릭'이 '탑건'의 명성을 이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스포츠투데이 한예지 기자 ent@stoo.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손흥민 토트넘 이적설
    손흥민 토트넘 이적설
  2. 2쿠팡 문제 상호관리
    쿠팡 문제 상호관리
  3. 3프로배구 올스타전 불참
    프로배구 올스타전 불참
  4. 4윤도영 코너킥 데뷔골
    윤도영 코너킥 데뷔골
  5. 5김상식 감독 베트남
    김상식 감독 베트남

스포츠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