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경제 언론사 이미지

파주 이어 경기 연천서도 돼지열병 확진…유입 경로 오리무중 '확산 공포'

아시아경제 최일권
원문보기
2000여 마리 긴급 살처분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경기도 연천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추가로 발견됐다고 18일 밝혔다. 전날 경기 파주의 한 농장에서 확진판정이 나온 후 두번째다.


연천의 한 돼지농장은 전날인 17일 어미돼지 한마리가 폐사하자 경기도 축산방역당국에 돼지열병 의심신고를 한 바 있다.


정부는 이 농가가 사육하는 돼지 2000여 마리를 ASF 긴급행동지침에 따라 긴급 살처분 등 필요한 방역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파주에 이어 연천에서도 돼지열병이 발병함에 따라 확산 가능성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현재까지 유입경로는 파악되지 않고 있다. 연천 반경 3㎞ 이내에는 3개 농가가 8500여 마리의 돼지를 키우는 것으로 전해졌다.




세종=최일권 기자 igchoi@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전광훈 서부지법 난동
    전광훈 서부지법 난동
  2. 2산불 진화 총력
    산불 진화 총력
  3. 3트럼프 그린란드 합의
    트럼프 그린란드 합의
  4. 4김민재 뮌헨 퇴장
    김민재 뮌헨 퇴장
  5. 5하나카드 V2 달성
    하나카드 V2 달성

아시아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