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농식품부 "아프리카 돼지열병 경기 파주 농장서 첫 발생"

이데일리 이명철
원문보기
이미지투데이 제공

이미지투데이 제공


[세종=이데일리 이명철 기자]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국내에서 처음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7일 “이날 오전 6시30분경 경기도 파주 돼지농장을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농가로 확진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오전 9시 이재욱 농식품부 차관이 관련 내용을 브리핑할 예정이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치사율 100%인 바이러스 출혈성 돼지 전염병으로 구제역과 달리 아직까지 예방 백신이 없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당초 사하라사막 이남 아프리카에서 발생해 1960년대 서유럽으로 퍼진 뒤 1990년대 중반 유럽에서는 박멸됐다. 이후 야생멧돼지 등을 통해 동유럽에 전파된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지난해 8월 중국에서 발생한 뒤 다른 아시아지역으로 확산 중이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2. 2트럼프 유럽 방향
    트럼프 유럽 방향
  3. 3부산 기장 공장 화재
    부산 기장 공장 화재
  4. 4임라라 손민수 슈돌
    임라라 손민수 슈돌
  5. 5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이데일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