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옥탑방의 문제아들' 퍼거슨 前 감독 씹던 껌 5억 8000만원 낙찰 [TV캡처]

스포츠투데이
원문보기
퍼거슨 /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퍼거슨 /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퍼거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전 감독이 씹던 껌이 5억 넘는 돈에 낙찰된 것으로 전해졌다.

16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전 농구선수 겸 농구감독 허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약 5억 8000만원에 낙찰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전 감독 퍼거슨의 물건을 묻는 문제가 출제됐다.

민경훈은 "퍼거슨이 씹던 껌"이라고 답했고, 결국 정답을 맞췄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26년간 38번의 우승을 기록한 퍼거슨 감독은 껌 애호가로 유명하다.

경매에 나온 껌은 자신의 은퇴 경기였던 2013년 5월 19일 웨스트 브로비치 전에서 씹었던 것다. 경매 수익금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자선 재단에 기부됐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통일교 특검법 협의
    통일교 특검법 협의
  2. 2캐셔로 이준호
    캐셔로 이준호
  3. 3서서아 세계선수권 우승
    서서아 세계선수권 우승
  4. 4송성문 샌디에이고 계약
    송성문 샌디에이고 계약
  5. 5명태균 김영선 공천 거래
    명태균 김영선 공천 거래

스포츠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