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로다주, 토니 스타크 役 한번 더? '블랙 위도우' 출연설 제기 [Oh!llywood]

OSEN
원문보기
[OSEN=지형준 기자]‘아이언맨’ 역을 맡은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간담회를 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지형준 기자]‘아이언맨’ 역을 맡은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간담회를 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연휘선 기자]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영화 '블랙 위도우'에 출연 가능성이 제기됐다.

미국 연예 매체 데드라인은 13일(이하 현지시간)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토니 스타크 역으로 영화 '블랙 위도우'에 다시 한번 출연한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2008년 '아이언맨'을 시작으로 지난 4월 개봉한 '어벤저스:엔드게임'까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토니 스타크 역으로 맹활약했다. 그러나 '어벤저스:엔드게임'을 끝으로 더 이상의 마블 영화 출연은 없을 것으로 알려졌던 터. 그가 다시 한번 아이언맨 토니 스타크 역으로 대중 앞에 설 것인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출연설이 제기된 '블랙 위도우'는 '어벤저스' 시리즈에서 블랙 위도우로 활약한 스파이 나타샤 로마노프(스칼렛 요한슨)의 과거를 그린 영화다. 이에 '어벤저스'의 프리퀄 격인 작품으로 나타샤 로마노프가 소련에서 미국으로 건너와 20년이 지난 시점의 잉야기를 그릴 전망이다. / monamie@osen.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손흥민 토트넘 이적설
    손흥민 토트넘 이적설
  2. 2쿠팡 문제 상호관리
    쿠팡 문제 상호관리
  3. 3프로배구 올스타전 불참
    프로배구 올스타전 불참
  4. 4윤도영 코너킥 데뷔골
    윤도영 코너킥 데뷔골
  5. 5김상식 감독 베트남
    김상식 감독 베트남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