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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만나고 있다"…이하늬, 6년째 ♥윤계상과 결별설→해프닝 종결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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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왼쪽)와 윤계상의 결별설은 해프닝이었다. OSEN DB

이하늬(왼쪽)와 윤계상의 결별설은 해프닝이었다. OSEN DB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이하늬가 SNS에 올린 메시지로 인해 불거진 윤계상과 결별설은 해프닝이었다. 이하늬와 윤계상은 여전히 잘 만나고 있다.

11일 이하늬와 윤계상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OSEN에 “이하늬가 이날 SNS에 올린 사진은 반려견의 5년 전 사진이다. 사진을 보면서 추억을 떠올린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하늬는 이날 자신의 SNS에 “모든 건 변하니까”라며 “설령 항상 함께하는 관계라도 그때와 지금, 나도 너도 다르니 달라지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지나고 보면 사무치게 그리운 날들. 다시 돌아오지 않는 날들 .그런 오늘 그저 하루하루 충실할 수밖에”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이하늬가 올린 사진 속에는 이하늬가 반려견을 안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어린 반련견들과 이하늬의 순수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이하늬 인스타그램

이하늬 인스타그램


하지만 이하늬가 남긴 문구가 괜한 추측을 낳았다. 일부 네티즌들은 이하늬의 글을 보고 연인 윤계상과 결별한 게 아니냐는 추측을 하기도 했고, 이는 결별설로 번졌다.

SNS 게시글로 인해 촉발된 ‘결별설’은 해프닝이었다. 이하늬와 윤계상은 여전히 잘 만나고 있다는 게 소속사 관계자의 전언이다. 사람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OSEN에 “두 사람은 여전히 잘 만나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하늬(왼쪽)와 윤계상의 결별설은 해프닝이었다. OSEN DB

이하늬(왼쪽)와 윤계상의 결별설은 해프닝이었다. OSEN DB


이하늬와 윤계상은 지난 2013년 열애 중임을 밝혔다. 6년째 사랑을 이어오고 있으며, 공식 석상 등에서 서로를 응원하고 애정을 표현해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이하늬는 오는 10월 3일 열리는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나선다. 윤계상은 영화 ‘유체일탈자(가제)’로 관객들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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