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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 '아는 형님' 출연 소감 "한국 교복은 처음이라" [스타엿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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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아이린 / 사진=아이린 SNS

모델 아이린 / 사진=아이린 SNS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모델 아이린이 '아는 형님' 출연 소감을 전했다.

8일 아이린은 자신의 SNS에 JTBC '아는 형님' 출연과 관련해 "비행기 안이라 못 봤지만 너무 즐거웠던 촬영.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적었다.

함께 게재된 사진 속에는 그룹 레드벨벳 조이와 모델 장윤주가 그와 함께 남다른 기럭지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그는 자신의 교복 전신샷을 게시하며 "한국 교복을 처음 입는다(My first time in a Korean uniform)"고 밝혔다.

아이린은 1987년 생으로 올해 나이 33세다. 본명은 김아린으로 한국, 미국 이중국적을 갖고 있다.

그는 지난 2012년 명품 브랜드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2014년부터 글로벌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현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일상, 패션, 뷰티 등의 콘텐츠를 다루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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