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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츠 감독 “류현진 잘해야…8일 선발, 오늘 불펜보고 결정”[생생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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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규한 기자]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 /dreamer@osen.co.kr

[OSEN=최규한 기자]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 /dreamer@osen.co.kr


[OSEN=로스앤젤레스(미국), 길준영 기자] LA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계속해서 선발투수들을 실험하겠다고 밝혔다.

로버츠 감독은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 전 인터뷰에서 “오는 7일 선발투수는 클레이튼 커쇼다. 9일에는 워커 뷸러가 등판한다. 8일 선발투수는 미정”이라고 밝혔다.

다저스는 16연전 기간동안 6인 선발 로테이션을 가동했다. 하지만 16연전 이후에는 휴식일이 충분하기 때문에 다시 5인 선발 로테이션을 운영할 전망이다.

[OSEN=피닉스(미국 애리조나주), 최규한 기자]다저스 선발 로스 스트리플링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dreamer@osen.co.kr

[OSEN=피닉스(미국 애리조나주), 최규한 기자]다저스 선발 로스 스트리플링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dreamer@osen.co.kr


로버츠 감독은 “8일 선발투수는 오늘 불펜 상황을 보고 결정할 것이다. 로스 스트리플링과 토니 곤솔린이 유력한 후보다. 더스틴 메이도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경기에서는 류현진이 선발투수로 나선다. 상황에 따라 스트리플링이나 곤솔린이 등판해 긴 이닝을 소화할 가능성이 있다. 곤솔린은 지난달 31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에서 등판해 5이닝 3피안타(1피홈런) 5탈삼진 3볼넷 2실점을 기록했다. 부상에서 돌아온 스트리플링은 2일 콜로라도전에서 3이닝 2피안타 2탈삼진 호투를 펼쳤다.

다저스는 포스트시즌을 앞두고 다양한 선발투수들을 실험하고 있다. 이 때문에 마에다 겐타와 더스틴 메이는 이미 선발투수에서 불펜투수로 전환됐다.


[OSEN=피닉스(미국 애리조나주), 최규한 기자]LA 선발 류현진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dreamer@osen.co.kr

[OSEN=피닉스(미국 애리조나주), 최규한 기자]LA 선발 류현진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dreamer@osen.co.kr


현재 다저스는 류현진-커쇼-뷸러로 이어지는 선발진은 확정된 상태다. 하지만 세 투수 모두 최근 부진한 투구 내용을 보이고 있어 포스트시즌 선발 로테이션 구성에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로버츠 감독은 “류현진은 오늘 좋은 투구를 해야할 것”이라며 류현진의 반등을 기대했다. /fpdlsl72556@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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