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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LA(미국 캘리포니아주), 최규한 기자]4회초 무사 선두타자로 나선 콜로라도 놀란 아레나도가 달아나는 솔로포를 치고 홈을 밟은 뒤 다니엘 머피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dreamer@osen.co.kr |
[OSEN=로스앤젤레스(미국), 길준영 기자] 콜로라도 로키스 놀란 아레나도가 3경기 연속 홈런포를 가동했다.
아레나도는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LA 다저스와의 원정경기에 3번 3루수로 선발출전했다.
1회초 첫 타석에서 2루수 뜬공으로 물러난 아레나도는 4회 선두타자로 나서 이미 가르시아의 8구째 시속 95.3마일(153.4km) 포심을 받아쳐 중앙 담장을 넘어가는 대형 홈런을 터뜨렸다. 시즌 37호다.
콜로라도는 아레나도의 홈런으로 2-0 리드를 잡았다.
최근 3경기 연속 홈런을 기록하며 절정의 타격감을 과시한 아레나도는 오는 5일 선발투수로 등판하는 류현진에게 통산 타율 5할3푼8리(26타수 14안타) 4홈런 10타점 OPS 1.725로 강했다. 올 시즌에도 타율 4할2푼9리(7타수 3안타) 1홈런 3타점 OPS 1.500을 기록하며 류현진만 만나면 방망이에 불이 붙었다. /fpdlsl72556@osen.co.kr

![[OSEN=LA(미국 캘리포니아주), 최규한 기자]4회초 무사 선두타자로 나선 콜로라도 놀란 아레나도가 달아나는 솔로포를 치고 홈을 밟은 뒤 다니엘 머피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dreamer@osen.co.kr](http://static.news.zumst.com/images/29/2019/09/04/47a7fbcf2b7e474eb0dc564630dc96f8.jpg)






























































